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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ciety 52 는...

  치과의사들이 여러 임상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만들어졌고, 그 뒤로는 우리들이 이미 하고 있는 임상에 대한 토론을 해나가는 모임으로 발전해왔습니다. 

 ​ 이미 하고 있는것들중 좋은것들은 더 발전시키고 좋지 않은것들은 없애면서 환자에게도, 치과의료진에게도 좋은 임상환경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는 중입니다.

​ 이런 고민들이 각자의 치과임상에 발전이 되도록해서 치과의사는 좋은 진료를 하고, 환자는 좋은 진료를 받을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서 좋은 사회가 되는데 약간의 밑거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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