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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se discussi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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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임상가에게는 여러가지 공부가 지식으로만 그치지 않고 결국 환자의 입안에서 좋은 결과로 나타나야 합니다. 매번 완벽한 진료를 하는것은 불가능하지만, 잘못된점을 다시 되돌아보고, 좋은점은 더 발전시켜나갈수 있도록 완벽하진 않지만, 열심히 진료한 케이스를 보면서 서로 토론, 토의하는 자리는 임상발전에 큰 기여를 해줄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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